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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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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55 | 사면노가 | 가락주민 | 2011.09.29 |
| 9754 | 닭의장풀 (1) | 김자윤 | 2011.09.29 |
| 9753 | 과남풀(칼잎용담) (1) | 나도양지꽃 | 2011.09.29 |
| 9752 | 화포천의 가을 (14) | 나모버드 | 2011.09.29 |
| 9751 | 인동덩굴 (7) | 김자윤 | 2011.09.28 |
| 9750 | 그 영화 보셨나요? (12) | 돌솥 | 2011.09.28 |
| 9749 | 용담 (4) | 나도양지꽃 | 2011.09.28 |
| 9748 | 고구마꽃 (7) | 김자윤 | 2011.09.28 |
| 9747 | 사람이나 동물이나...!!! (7) | 돌솥 | 2011.09.28 |
| 9746 | 그냥...??? (10) | 돌솥 | 2011.09.28 |
| 9745 | 고흥 시장 (4) | 김자윤 | 2011.09.27 |
| 9744 | 호리병벌집 (8) | 촌서기 | 2011.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