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날씨는 화창하고 시간은 주어지고
제가 갈 곳이 어디겠습니까? 봉하이지요.
모처럼 주어진 연휴에 봉하로 갔습니다.
3년전 처음 봉하에 갔을 때, 본산 공단 모퉁이를 돌아 사자바위가 눈에 들어왔을 때, 그 설레임이
란......가슴이 막 뛰었지요.
그런데 지금 , 그 분이 안 계시니 봉하 곳곳을 둘러 보고 나와도 허전한 마음 어떻게 할 수가 없습
니다.
노통님 어디에 계신가요? 지금도 사저에서 책을 읽고 계신 것 같은데
바람 쐬러 좀 나오세요. 이렇게 모든 분이 그리워 하고 있는데.....ㅠㅠ
![]() |
![]() |
![]() |
![]() |
|---|---|---|---|
| 9755 | 사면노가 | 가락주민 | 2011.09.29 |
| 9754 | 닭의장풀 (1) | 김자윤 | 2011.09.29 |
| 9753 | 과남풀(칼잎용담) (1) | 나도양지꽃 | 2011.09.29 |
| 9752 | 화포천의 가을 (14) | 나모버드 | 2011.09.29 |
| 9751 | 인동덩굴 (7) | 김자윤 | 2011.09.28 |
| 9750 | 그 영화 보셨나요? (12) | 돌솥 | 2011.09.28 |
| 9749 | 용담 (4) | 나도양지꽃 | 2011.09.28 |
| 9748 | 고구마꽃 (7) | 김자윤 | 2011.09.28 |
| 9747 | 사람이나 동물이나...!!! (7) | 돌솥 | 2011.09.28 |
| 9746 | 그냥...??? (10) | 돌솥 | 2011.09.28 |
| 9745 | 고흥 시장 (4) | 김자윤 | 2011.09.27 |
| 9744 | 호리병벌집 (8) | 촌서기 | 2011.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