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2,016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67 2011.10.01봉하의가을은 구름이다 그리고 노무현의 꿈 (16) 보미니성우 2011.10.01
9766 고모님 (4) 김자윤 2011.10.01
9765 마타리 (5) 김자윤 2011.09.30
9764 고구마꽃 (4) 김자윤 2011.09.30
9763 고마리 (4) 나도양지꽃 2011.09.30
9762 나도미꾸리낚시 (3) 나도양지꽃 2011.09.30
9761 내가 아는 박원순 (펌 ) (4) 돌솥 2011.09.30
9760 김해 봉하마을 들녘에 노무현 전 대통령 그림 (펌) (2) 돌솥 2011.09.30
9759 사저 접견실 (2) 돌솥 2011.09.30
9758 우리 대통령이 고발한 요트 사건 전모.... (5) 내마음 2011.09.30
9757 모교 화단의 무화과 (5) 촌서기 2011.09.30
9756 비 오는 가을날에... (7) 돌솥 2011.09.29
146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