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9779 | 오는 재보궐선거 총선 대선의 답을 김재규한테서 찾아보았습니다. | 중국 김일 | 2011.10.04 |
| 9778 | 당랑거철..사마귀가 앞다리들어 수레를 세우려 하고.. (3) | 집앞공원 | 2011.10.03 |
| 9777 | 봉래산에서 본 나로도 (3) | 김자윤 | 2011.10.03 |
| 9776 | 화포천, 가을빛에 빠져 들다 (9) | 봉7 | 2011.10.03 |
| 9775 | 전주 북콘서트 다녀왔습니다 (3) | 쁘규 | 2011.10.03 |
| 9774 | 봉하 배추, 가을빛을 머금다 (7) | 봉7 | 2011.10.02 |
| 9773 | 10월 첫째주말(2일) 봉하의 가을 (11) | 등불 | 2011.10.02 |
| 9772 | 무릇 (2) | 김자윤 | 2011.10.02 |
| 9771 | 2008년 10월1-2일 대통령님 서울 오시던 날 (5) | 디냐 | 2011.10.02 |
| 9770 | 자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14) | 나모버드 | 2011.10.02 |
| 9769 | 북콘서트 - 대전입니다. ^^ (9) | 소금눈물 | 2011.10.02 |
| 9768 | [蒼霞哀歌 132] 가을은 자봉하기 좋은 계절 - 겸서가친(鎌鋤可親) (20) | 파란노을 | 2011.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