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9779 | 오는 재보궐선거 총선 대선의 답을 김재규한테서 찾아보았습니다. | 중국 김일 | 2011.10.04 |
| 9778 | 당랑거철..사마귀가 앞다리들어 수레를 세우려 하고.. (3) | 집앞공원 | 2011.10.03 |
| 9777 | 봉래산에서 본 나로도 (3) | 김자윤 | 2011.10.03 |
| 9776 | 화포천, 가을빛에 빠져 들다 (9) | 봉7 | 2011.10.03 |
| 9775 | 전주 북콘서트 다녀왔습니다 (3) | 쁘규 | 2011.10.03 |
| 9774 | 봉하 배추, 가을빛을 머금다 (7) | 봉7 | 2011.10.02 |
| 9773 | 10월 첫째주말(2일) 봉하의 가을 (11) | 등불 | 2011.10.02 |
| 9772 | 무릇 (2) | 김자윤 | 2011.10.02 |
| 9771 | 2008년 10월1-2일 대통령님 서울 오시던 날 (5) | 디냐 | 2011.10.02 |
| 9770 | 자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14) | 나모버드 | 2011.10.02 |
| 9769 | 북콘서트 - 대전입니다. ^^ (9) | 소금눈물 | 2011.10.02 |
| 9768 | [蒼霞哀歌 132] 가을은 자봉하기 좋은 계절 - 겸서가친(鎌鋤可親) (20) | 파란노을 | 2011.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