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시민광장 여러분- 대신에
-사사세 회원 여러분-으로 고쳐 읽으세요.
( 위 색깔의 의미는 아시지요?
유시민님의 상징색은 -핑크-
노짱님 상징색은 세상에서 제일 이쁜 -노랑- )



첨맘님의 작년의 새해 인사는
-슬퍼도 슬퍼하지 말자- 였는데
올해는
-우리가 빛이 되자-
입니다.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나요?
.
.
.
제가 김어준씨의 -닥치고 정치-를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은
-유시민-에 대한 평가였습니다.
그 대목을 읽을 때 김어준의 탁월성(?)에 감탄했거든요.
-제 맘이 딱 그맘인데 왜 사람들은 몰라줄까?-
였는데
김어준씨처럼 그렇게 평가하니 동짓달에 꽃 본듯이 반가웠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평가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없거든요.
오래오래 기억에 남았고
그렇게 평가해 주는 김어준씨가 고마웠답니다.
바로 요 대목입니다.
.
.
.
어둠은 욕한다고 해서 물러나지 않습니다.
오직 빛으로 인해 사라질 따름입니다!!!
![]() |
![]() |
![]() |
![]() |
|---|---|---|---|
| 9791 | 어제 저녁 산책하다 아이폰으로 한컷 낙동강하구 을숙도 석양 (3) | 파도대감 | 2011.10.06 |
| 9790 | 대통령님 마을이 아닌 봉화 (6) | 입뿐네 | 2011.10.05 |
| 9789 | 단풍이 든 마름 (3) | 촌서기 | 2011.10.05 |
| 9788 | 어수리(삼베나물) (3) | 촌서기 | 2011.10.05 |
| 9787 | 10월3일 화포천의 가을 (7) | 등불 | 2011.10.04 |
| 9786 | 큰골네 마늘 심는 날 (4) | 김자윤 | 2011.10.04 |
| 9785 | 우포 파노라마 II (가자를 클릭해 보세요^^) (6) | 파란노을 | 2011.10.04 |
| 9784 | [생태연못] 익숙한 풍경, 낯선 마음 (8) | 세찬 | 2011.10.04 |
| 9783 | 이 아이는 왜 대통령 보고 울었을까요 (18) | 내마음 | 2011.10.04 |
| 9782 | 옆집 뜰 (3) | 김자윤 | 2011.10.04 |
| 9781 | 2007년 10월 4일 사진입니다. 4년전이네요. (13) | 집앞공원 | 2011.10.04 |
| 9780 | 거두고 가꾸고 뿌리고 (2) | 김자윤 | 2011.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