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딸한테 미안한 날엔...

돌솥note 조회 932추천 212011.08.20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03 가을이 깊어가는 봉하-자원봉사자들과 자전거타는 풍경 (12) 나모버드 2011.10.09
9802 해바라기 (5) 김자윤 2011.10.08
9801 털별꽃아재비 (2) 김자윤 2011.10.08
9800 2011.10.08 도시락 싸들고 나선 화포천 나들이 (15) 보미니성우 2011.10.08
9799 우리들의 운명 IN-대전북콘서트입니다 (2) 레골라스 2011.10.08
9798 자연을 담은 연잎밥 (3) 자봉 2011.10.08
9797 고마리 (4) 김자윤 2011.10.07
9796 공주 마곡사에 있는 백범 명상길에서.. (6) 집앞공원 2011.10.07
9795 도꼬마리 (1) 나도양지꽃 2011.10.07
9794 호수공원에서... (7) 돌솥 2011.10.07
9793 사람 냄새 나는 봉하 고등학교 .. (16) 내마음 2011.10.07
9792 가슴이 답답 할때는 여기로 떠납시다 ... (12) 내마음 2011.10.07
143 page처음 페이지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