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9803 | 가을이 깊어가는 봉하-자원봉사자들과 자전거타는 풍경 (12) | 나모버드 | 2011.10.09 |
| 9802 | 해바라기 (5) | 김자윤 | 2011.10.08 |
| 9801 | 털별꽃아재비 (2) | 김자윤 | 2011.10.08 |
| 9800 | 2011.10.08 도시락 싸들고 나선 화포천 나들이 (15) | 보미니성우 | 2011.10.08 |
| 9799 | 우리들의 운명 IN-대전북콘서트입니다 (2) | 레골라스 | 2011.10.08 |
| 9798 | 자연을 담은 연잎밥 (3) | 자봉 | 2011.10.08 |
| 9797 | 고마리 (4) | 김자윤 | 2011.10.07 |
| 9796 | 공주 마곡사에 있는 백범 명상길에서.. (6) | 집앞공원 | 2011.10.07 |
| 9795 | 도꼬마리 (1) | 나도양지꽃 | 2011.10.07 |
| 9794 | 호수공원에서... (7) | 돌솥 | 2011.10.07 |
| 9793 | 사람 냄새 나는 봉하 고등학교 .. (16) | 내마음 | 2011.10.07 |
| 9792 | 가슴이 답답 할때는 여기로 떠납시다 ... (12) | 내마음 | 2011.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