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항상그곳에계시죠?
조회 1,097추천 122011.07.27






2년전에 다녀오고 이번에 또 다시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눈물이 안 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또 흐르더군요...
울 아이들 국화 한송이씩 들고 대통령 할아버지께 갔습니다.
노란 바람개비가 맞이 하더군요. 바람개비가 돌면 그곳에 계신다고 했어요...
부엉이 바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이들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좀 더 크면 알겠지요?
아름다운 가게에 가서 아이들 문구용품 사고 제가 간직하고 싶은 것 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곳에서 오리 휘슬을 주셔서 아이들 신났습니다.
또 정토원엔 올라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나질 않네요.
울 아들 대통령 할아버지와 함께 이렇게 찍었습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쪼금 크면 가야죠... 봉하에
![]() |
![]() |
![]() |
![]() |
|---|---|---|---|
| 9839 | [RMH20111016]하늘을 닮은 마음으로~ (6) | 방긋 | 2011.10.17 |
| 9838 | 우리 대통령님의, 봉하마을에서의 명쾌한 경제학 강연(어느 봉하마을 방.. (4) | 키 낮은 소나무 | 2011.10.16 |
| 9837 | 우리 대통령님의, 농부의 꿈(어느 봉하마을 방문자가 며칠 전에 공개한.. (2) | 키 낮은 소나무 | 2011.10.16 |
| 9836 | 대화 (2) | 김자윤 | 2011.10.16 |
| 9835 | [蒼霞哀歌 134] 봉하마을에서 가을까지 (9) | 파란노을 | 2011.10.16 |
| 9834 | [펌] 그 분.. | 가은 | 2011.10.15 |
| 9833 | 산책길에 만난 일출 (3) | 김자윤 | 2011.10.14 |
| 9832 | 화포천에 내리는 비는 숲을 울리고 (20) | 나모버드 | 2011.10.14 |
| 9831 | 왜 사람 들은 웃는겨 ? ~난 쑥스러 죽겄구만 ...ㅎㅎㅎ (15) | 내마음 | 2011.10.14 |
| 9830 | 용담 (7) | 촌서기 | 2011.10.14 |
| 9829 | 춘표네 마늘 심는 날 (4) | 김자윤 | 2011.10.14 |
| 9828 | 구절초꽃차 돼 가는 중 (4) | 촌서기 | 2011.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