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2011년 10월 25일 밤에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인사동을 향해 신호대 교차로를 걸어가다가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저 건물에 붙은 걸개사진이 역사의 한 가운데에서 무슨 의미를 가지게 될것인가? ' 라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어떤 국회의원 비서가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개인적으로무슨 목적인지 잘 모르겠지만 디도스공격으로 박원순 캠프와 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선거 당일 2011년 10월 26일 아침) 마비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는 월등한 표 차이로 서울 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되었습니다.
그 후로 약 70여 일 지났습니다.
걸개에 써진 글귀대로 서울은 달라지고 있나요? 또 한편 걸개에는 "서울을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라고 씌여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은 바뀌고 있는 중입니까?
예, 박원순 캠프의 힘만으로는 대한민국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 |
![]() |
![]() |
![]() |
|---|---|---|---|
| 9839 | [RMH20111016]하늘을 닮은 마음으로~ (6) | 방긋 | 2011.10.17 |
| 9838 | 우리 대통령님의, 봉하마을에서의 명쾌한 경제학 강연(어느 봉하마을 방.. (4) | 키 낮은 소나무 | 2011.10.16 |
| 9837 | 우리 대통령님의, 농부의 꿈(어느 봉하마을 방문자가 며칠 전에 공개한.. (2) | 키 낮은 소나무 | 2011.10.16 |
| 9836 | 대화 (2) | 김자윤 | 2011.10.16 |
| 9835 | [蒼霞哀歌 134] 봉하마을에서 가을까지 (9) | 파란노을 | 2011.10.16 |
| 9834 | [펌] 그 분.. | 가은 | 2011.10.15 |
| 9833 | 산책길에 만난 일출 (3) | 김자윤 | 2011.10.14 |
| 9832 | 화포천에 내리는 비는 숲을 울리고 (20) | 나모버드 | 2011.10.14 |
| 9831 | 왜 사람 들은 웃는겨 ? ~난 쑥스러 죽겄구만 ...ㅎㅎㅎ (15) | 내마음 | 2011.10.14 |
| 9830 | 용담 (7) | 촌서기 | 2011.10.14 |
| 9829 | 춘표네 마늘 심는 날 (4) | 김자윤 | 2011.10.14 |
| 9828 | 구절초꽃차 돼 가는 중 (4) | 촌서기 | 2011.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