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1월 1일은 피했습니다.
사람 많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2일날 다녀왔습니다.
해가 넘어가 작년이라 이야기해야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봉하를 다녀올 계획을
서로의 바쁜 일정때문에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작은아이의 시간이 맞지않아서
큰아이만 동행했습니다.
언제라고 정하지는 못하지만,
우리 가족 모두가 다시 봉하의 땅을 밟게되겠지요.




















![]() |
![]() |
![]() |
![]() |
|---|---|---|---|
| 9839 | [RMH20111016]하늘을 닮은 마음으로~ (6) | 방긋 | 2011.10.17 |
| 9838 | 우리 대통령님의, 봉하마을에서의 명쾌한 경제학 강연(어느 봉하마을 방.. (4) | 키 낮은 소나무 | 2011.10.16 |
| 9837 | 우리 대통령님의, 농부의 꿈(어느 봉하마을 방문자가 며칠 전에 공개한.. (2) | 키 낮은 소나무 | 2011.10.16 |
| 9836 | 대화 (2) | 김자윤 | 2011.10.16 |
| 9835 | [蒼霞哀歌 134] 봉하마을에서 가을까지 (9) | 파란노을 | 2011.10.16 |
| 9834 | [펌] 그 분.. | 가은 | 2011.10.15 |
| 9833 | 산책길에 만난 일출 (3) | 김자윤 | 2011.10.14 |
| 9832 | 화포천에 내리는 비는 숲을 울리고 (20) | 나모버드 | 2011.10.14 |
| 9831 | 왜 사람 들은 웃는겨 ? ~난 쑥스러 죽겄구만 ...ㅎㅎㅎ (15) | 내마음 | 2011.10.14 |
| 9830 | 용담 (7) | 촌서기 | 2011.10.14 |
| 9829 | 춘표네 마늘 심는 날 (4) | 김자윤 | 2011.10.14 |
| 9828 | 구절초꽃차 돼 가는 중 (4) | 촌서기 | 2011.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