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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단감홍시
이번 구정엔 남편, 아들 딸 사위, 그리고 다니러 온 조카까지 7식구니 모두 따악 1개씩!
이 번에도 봉하막걸리가 아쉽군요.ㅜㅜ
아! 미쳐 사진을 찍어 놓질 못했네요.
지금 보온 밥솥에선 오리 쌀로 지은 밥으로 감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봉하에 계신 작목반원과 직원 여러분, 대표님. 차례 잘 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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