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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끝나고..
멘붕에 빠져 헤매이다
한숨에 달려 온 마음 봉하~
늘 와도
처음 오는 듯 설레이고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마음의 치유, 힐링이 되는 곳
또 오기로 약속을 하고 돌아왔다.
...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마라.
노짱님 ㅇㅇ 중에서
# 마음만 오시지 마시고... 한번 다녀 가보세요._()_


봉하 마을 권양숙여사님의
비서실장이시고 페친이신 주영훈님께서
처음 봉하에 찾아 온 김ㅇㅇ님의 가족에게
친절하게도 여러곳 다니시면서 안내와 설명을
해 주시고..선물도 주시고 주영훈실장님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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