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대통령님께서 산책하셨든 (대통령님 길)산책로에서..

조기 쓰레기가 보이네요..

가시넝쿨을 헤집고 들어가 쓰레기 줍는분 천사같이 아름답네요..

두꺼비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아주 잘 생겼지요^^

아주 특별한 이 길에 쓰레기를 버린다는 건 생각도 못하겠지요..많이 아쉬운 일입니다.


봉하마을을 방문하신 방문객들은 께끗한 아름다운봉하 마을 어떻게 생각 하실까요..

갈망하고.

놓아버린 그리움..

작은 소원을 담고..

단란한 (父子之間)부자지간 처럼 요렇게 말입니다.기특하죠^^

잠시 남겨뒀든 시간을 찾아..

소중한 사람이 모여서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

...

행복한 가족이지요?..^^
![]() |
![]() |
![]() |
![]() |
|---|---|---|---|
| 11351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 (연재 2) ![]() |
중국 김일 | 2013.02.03 |
| 11350 | 2013.02.02. 2월의 첫째주 봉하마을 풍경 (4)![]() |
모범시민 | 2013.02.02 |
| 11349 | 자봉퀴즈 / 누구 발일까요? (11)![]()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8 | 20130127 / 연지는 돌과 흙으로 보수공사중. . . (3)![]()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7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이야기들 (연재 1 ) ![]() |
중국 김일 | 2013.01.27 |
| 11346 | [蒼霞哀歌 200] 빛과 그림자 (6)![]() |
파란노을 | 2013.01.27 |
| 11345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빈들 (4)![]() |
달성댁 | 2013.01.24 |
| 11344 | [蒼霞哀歌 199] 때때로 현실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겠지 ![]() |
파란노을 | 2013.01.20 |
| 11343 | 겨울 봉하들판 기러기떼 군무 (5)![]() |
봉7 | 2013.01.19 |
| 11342 | 대경위원회 송년회 (2)![]() |
맑은샛별 | 2013.01.19 |
| 11341 | [蒼霞哀歌 198] 겨울봉하는 친노(ㅋ)의 겨울보다 따뜻했다 ![]() |
파란노을 | 2013.01.13 |
| 11340 | 노짱 (2)![]() |
김기덕 | 2013.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