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무현 대통령이 한겨레 신문을 변호사 하신 시절에 보셨대요
그 때 신문 배달을 저희 아빠가 했는데요
어느 날 비가 왔는데 아빠가 오토바이 타느라고 우산도 못쓰고
모자도 바람에날라가서 비 쫄딱 맞고 있으니까
당시 노무현 변호사가 일찍 출근하셔서 따뜻한 우유인가?
그 거 주시고 고생이 많다고 그 손으로 아빠 머리 쓰다듬어 주셨대요
아빠 머리는 비 맞아서 찐떡찐떡 해가지고 아빠가 죄송하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우유 맛있게 먹으라고 들어가셨대요
자기가 거기 서있으면 창피해서 우유 못 먹을까봐? 들어가신 것 같대요
아빠가 어제 말씀해주셨어요
--펌


![]() |
![]() |
![]() |
![]() |
|---|---|---|---|
| 11351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 (연재 2) ![]() |
중국 김일 | 2013.02.03 |
| 11350 | 2013.02.02. 2월의 첫째주 봉하마을 풍경 (4)![]() |
모범시민 | 2013.02.02 |
| 11349 | 자봉퀴즈 / 누구 발일까요? (11)![]()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8 | 20130127 / 연지는 돌과 흙으로 보수공사중. . . (3)![]()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7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이야기들 (연재 1 ) ![]() |
중국 김일 | 2013.01.27 |
| 11346 | [蒼霞哀歌 200] 빛과 그림자 (6)![]() |
파란노을 | 2013.01.27 |
| 11345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빈들 (4)![]() |
달성댁 | 2013.01.24 |
| 11344 | [蒼霞哀歌 199] 때때로 현실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겠지 ![]() |
파란노을 | 2013.01.20 |
| 11343 | 겨울 봉하들판 기러기떼 군무 (5)![]() |
봉7 | 2013.01.19 |
| 11342 | 대경위원회 송년회 (2)![]() |
맑은샛별 | 2013.01.19 |
| 11341 | [蒼霞哀歌 198] 겨울봉하는 친노(ㅋ)의 겨울보다 따뜻했다 ![]() |
파란노을 | 2013.01.13 |
| 11340 | 노짱 (2)![]() |
김기덕 | 2013.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