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morakono
조회 1,191추천 132011.06.09
조건 없는 반값등록금 실현하라!
대학생과 시민 그리고 중, 고딩까지 랩 리듬에 맞춰 '구호'를 외쳤다. 오늘은 어제 경찰의
원천봉쇄로 집회장소를 잡지 못해 애를 먹고, 대신 민노당에서 정당연설 명분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청계광장에 길을 터줬다 민노당의 현장집회 노하우가 빛을 바라는 대목이다.
지난10일 간 피로가 누적 되었고 빗방울이 쏟아져 일찍 집회를 마치고 가두행진을 시도
했으나 경찰의 봉쇄로 충돌없이 마치고, 시민들이 6월10 일이라는 집중집회을 생각해서
오늘은 학생들도 체력을 아껴야 되니 에너지 충전을 위해 '귀가' 제안에 동감을 표시했다.

















![]() |
![]() |
![]() |
![]() |
|---|---|---|---|
| 11351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 (연재 2) ![]() |
중국 김일 | 2013.02.03 |
| 11350 | 2013.02.02. 2월의 첫째주 봉하마을 풍경 (4)![]() |
모범시민 | 2013.02.02 |
| 11349 | 자봉퀴즈 / 누구 발일까요? (11)![]()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8 | 20130127 / 연지는 돌과 흙으로 보수공사중. . . (3)![]()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7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이야기들 (연재 1 ) ![]() |
중국 김일 | 2013.01.27 |
| 11346 | [蒼霞哀歌 200] 빛과 그림자 (6)![]() |
파란노을 | 2013.01.27 |
| 11345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빈들 (4)![]() |
달성댁 | 2013.01.24 |
| 11344 | [蒼霞哀歌 199] 때때로 현실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겠지 ![]() |
파란노을 | 2013.01.20 |
| 11343 | 겨울 봉하들판 기러기떼 군무 (5)![]() |
봉7 | 2013.01.19 |
| 11342 | 대경위원회 송년회 (2)![]() |
맑은샛별 | 2013.01.19 |
| 11341 | [蒼霞哀歌 198] 겨울봉하는 친노(ㅋ)의 겨울보다 따뜻했다 ![]() |
파란노을 | 2013.01.13 |
| 11340 | 노짱 (2)![]() |
김기덕 | 2013.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