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2011년 6월 25일 <문재인 이사장님과 함께한 대통령의 길 걷기대회>에 참가한
젊은이들이 입은 비옷의 조화가 알록달록 예쁜 동화 같아요. ^^*
2011년 6월 25일. 자욱한 안개 속에서 비로 물이 불어난 시내를 건너는 모습이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일부러 만든 풍경이 아니고... 자연적일 때 더 가치와 조화로움이 느껴집니다.
2011년 6월 25일 비내리는 봉하마을 늪지대? 우포늪과 흡사한 곳.
수초들이 흘러가는 물살을 따라서 길게 누웠습니다.
아름다운 늪지대. 봉하마을도 자연생태계로 보배로운 곳이라는 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맑은 날 풍경보다 비로 해맑게 씻겨서 청순한 초록 풀들. 안개 속 풍경이 환상처럼.....
안개낀 넓은 봉하마을 들판 위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도 한 폭 그림입니다.
들판에 흔한 개망초꽃이라 불리지만... 무더기로 모이면 안개꽃처럼 곱기도. 생명수인 비를 마셔서 더욱.....
해맑은 유월의 빗속을 뛰어가는 한 여성. 사람이 있어 이야기도 있습니다.
2011년 6월 25일 봉하마을에서 / 작가 하 정(필명) 촬영
![]() |
![]() |
![]() |
![]() |
|---|---|---|---|
| 11351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 (연재 2) ![]() |
중국 김일 | 2013.02.03 |
| 11350 | 2013.02.02. 2월의 첫째주 봉하마을 풍경 (4)![]() |
모범시민 | 2013.02.02 |
| 11349 | 자봉퀴즈 / 누구 발일까요? (11)![]()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8 | 20130127 / 연지는 돌과 흙으로 보수공사중. . . (3)![]()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7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이야기들 (연재 1 ) ![]() |
중국 김일 | 2013.01.27 |
| 11346 | [蒼霞哀歌 200] 빛과 그림자 (6)![]() |
파란노을 | 2013.01.27 |
| 11345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빈들 (4)![]() |
달성댁 | 2013.01.24 |
| 11344 | [蒼霞哀歌 199] 때때로 현실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겠지 ![]() |
파란노을 | 2013.01.20 |
| 11343 | 겨울 봉하들판 기러기떼 군무 (5)![]() |
봉7 | 2013.01.19 |
| 11342 | 대경위원회 송년회 (2)![]() |
맑은샛별 | 2013.01.19 |
| 11341 | [蒼霞哀歌 198] 겨울봉하는 친노(ㅋ)의 겨울보다 따뜻했다 ![]() |
파란노을 | 2013.01.13 |
| 11340 | 노짱 (2)![]() |
김기덕 | 2013.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