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11351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 (연재 2) ![]() |
중국 김일 | 2013.02.03 |
| 11350 | 2013.02.02. 2월의 첫째주 봉하마을 풍경 (4)![]() |
모범시민 | 2013.02.02 |
| 11349 | 자봉퀴즈 / 누구 발일까요? (11)![]()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8 | 20130127 / 연지는 돌과 흙으로 보수공사중. . . (3)![]()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7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이야기들 (연재 1 ) ![]() |
중국 김일 | 2013.01.27 |
| 11346 | [蒼霞哀歌 200] 빛과 그림자 (6)![]() |
파란노을 | 2013.01.27 |
| 11345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빈들 (4)![]() |
달성댁 | 2013.01.24 |
| 11344 | [蒼霞哀歌 199] 때때로 현실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겠지 ![]() |
파란노을 | 2013.01.20 |
| 11343 | 겨울 봉하들판 기러기떼 군무 (5)![]() |
봉7 | 2013.01.19 |
| 11342 | 대경위원회 송년회 (2)![]() |
맑은샛별 | 2013.01.19 |
| 11341 | [蒼霞哀歌 198] 겨울봉하는 친노(ㅋ)의 겨울보다 따뜻했다 ![]() |
파란노을 | 2013.01.13 |
| 11340 | 노짱 (2)![]() |
김기덕 | 2013.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