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만나다 보면 질문이 많아 지게 돼있습니다.
그러니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면 대통령입장에선 마음이 바쁠 수 밖에요.

막~ 뛰어갑니다.
방문객이 많아 조금 늦었다 라고 이유를 댈 수도 있겠지만
기다리는 사람들 생각에 60세가 훨씬 넘은 몸으로
사정없이 뛰어갑니다.
이게 남을 위한 배려입니다.

결국 옆에 나란히 뛰던 분들에게 잡혀 사진을 찍습니다.
숨찬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렇게 뛰어서 도착한 곳엔 아이들 부터 어른들까지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봉하의 산책길과 숲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숲을 산책하며 안내하는 것도 아이들을 위한 배려였다고 합니다.
멋진 대통령입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쇼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하얀꿈 나래위~에~ 빨간꿈을 태워놓고~
구름에 달가듯~이~ 당신은 정말 가시나요
당신은 정말 가시나요 정말 가시나요
![]() |
![]() |
![]() |
![]() |
|---|---|---|---|
| 11351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 (연재 2) ![]() |
중국 김일 | 2013.02.03 |
| 11350 | 2013.02.02. 2월의 첫째주 봉하마을 풍경 (4)![]() |
모범시민 | 2013.02.02 |
| 11349 | 자봉퀴즈 / 누구 발일까요? (11)![]()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8 | 20130127 / 연지는 돌과 흙으로 보수공사중. . . (3)![]() |
건너가자 | 2013.01.28 |
| 11347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이야기들 (연재 1 ) ![]() |
중국 김일 | 2013.01.27 |
| 11346 | [蒼霞哀歌 200] 빛과 그림자 (6)![]() |
파란노을 | 2013.01.27 |
| 11345 |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빈들 (4)![]() |
달성댁 | 2013.01.24 |
| 11344 | [蒼霞哀歌 199] 때때로 현실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겠지 ![]() |
파란노을 | 2013.01.20 |
| 11343 | 겨울 봉하들판 기러기떼 군무 (5)![]() |
봉7 | 2013.01.19 |
| 11342 | 대경위원회 송년회 (2)![]() |
맑은샛별 | 2013.01.19 |
| 11341 | [蒼霞哀歌 198] 겨울봉하는 친노(ㅋ)의 겨울보다 따뜻했다 ![]() |
파란노을 | 2013.01.13 |
| 11340 | 노짱 (2)![]() |
김기덕 | 2013.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