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 이광재...!!!

돌솥note 조회 2,895추천 512010.06.09






















작년 6월 11일자 기사입니다.



뇌물을 주었다는 박연차와
받지 않았다는 이광재의원이 대질심문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 보수(? - 원래 '보수'란 참 좋은 의미지요? )언론에서 기사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기사가 제법 많이 떠 있어서 저장했던 글입니다.



【 앵커멘트 】
이광재 의원 재판에 증인으로 서게 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이 의원에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 의원이 받기를 끝까지 거절했는데도
검찰에 돈을 건넸다고 진술한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범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박연차 전 회장에 대한 증인 신문을 요청한
이광재 의원의 표정은 굳어 있었습니다.

이 의원은 박 전 회장에게
지난 2002년 자신에게 건네려 했던
돈 2억 원을 거절하지 않았느냐며 신문에 들어갔습니다.

박 전 회장이 이에 대해 인정하자
이 의원의 목소리는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어 돈을 거절했던 자신에게
왜 계속해서 돈을 주려고 했냐며 다시 물었습니다.

한숨을 내쉰 박 전 회장은 이 의원에게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그렇게 진술을 하게 됐다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감정이 고조된 이 의원은 왜 그렇게 돈을 주려 했냐며 되물었고,
박 전 회장은 다시 한 번 정말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법정에서 피고인과 증인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사이의 대화는
그렇게 박 전 회장이 용서를 구하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박 전 회장은 이 의원뿐 아니라
다른 정·관계 인사들의 재판에도 돈을 건넨 상황을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설 예정입니다.

'박연차 게이트' 수사가 끝나가는 지금,
박연차 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인사들의
잘잘못이 어떻게 규명될지가 또 다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n뉴스 윤범기기자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51 우리 대통령 따라서 봉화산으로 가던길..... (8) 내마음 2011.10.22
9850 멸치 말리기 (6) 김자윤 2011.10.21
9849 노을 (1) 가락주민 2011.10.21
9848 봉하마을 매실, 양파님 외출하는 날~ (9) 데비트 2011.10.21
9847 층꽃나무 (3) 김자윤 2011.10.21
9846 뚝갈 (1) 김자윤 2011.10.21
9845 검찰청앞에서 느껴본 서울의 가을 (16) 나모버드 2011.10.19
9844 고대산에서 바라본 철원평야 (4) 아쉬움만 2011.10.19
9843 치커리본색 (2) 촌서기 2011.10.18
9842 벌어지는 닥풀 꼬투리 (2) 촌서기 2011.10.18
9841 돌부추꽃 (2) 나도양지꽃 2011.10.17
9840 가을, 봉하의 황금들녘 (17) 봉7 2011.10.17
139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