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9851 | 우리 대통령 따라서 봉화산으로 가던길..... (8) | 내마음 | 2011.10.22 |
| 9850 | 멸치 말리기 (6) | 김자윤 | 2011.10.21 |
| 9849 | 노을 (1) | 가락주민 | 2011.10.21 |
| 9848 | 봉하마을 매실, 양파님 외출하는 날~ (9) | 데비트 | 2011.10.21 |
| 9847 | 층꽃나무 (3) | 김자윤 | 2011.10.21 |
| 9846 | 뚝갈 (1) | 김자윤 | 2011.10.21 |
| 9845 | 검찰청앞에서 느껴본 서울의 가을 (16) | 나모버드 | 2011.10.19 |
| 9844 | 고대산에서 바라본 철원평야 (4) | 아쉬움만 | 2011.10.19 |
| 9843 | 치커리본색 (2) | 촌서기 | 2011.10.18 |
| 9842 | 벌어지는 닥풀 꼬투리 (2) | 촌서기 | 2011.10.18 |
| 9841 | 돌부추꽃 (2) | 나도양지꽃 | 2011.10.17 |
| 9840 | 가을, 봉하의 황금들녘 (17) | 봉7 | 2011.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