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 |
![]() |
![]() |
![]() |
|---|---|---|---|
| 9851 | 우리 대통령 따라서 봉화산으로 가던길..... (8) | 내마음 | 2011.10.22 |
| 9850 | 멸치 말리기 (6) | 김자윤 | 2011.10.21 |
| 9849 | 노을 (1) | 가락주민 | 2011.10.21 |
| 9848 | 봉하마을 매실, 양파님 외출하는 날~ (9) | 데비트 | 2011.10.21 |
| 9847 | 층꽃나무 (3) | 김자윤 | 2011.10.21 |
| 9846 | 뚝갈 (1) | 김자윤 | 2011.10.21 |
| 9845 | 검찰청앞에서 느껴본 서울의 가을 (16) | 나모버드 | 2011.10.19 |
| 9844 | 고대산에서 바라본 철원평야 (4) | 아쉬움만 | 2011.10.19 |
| 9843 | 치커리본색 (2) | 촌서기 | 2011.10.18 |
| 9842 | 벌어지는 닥풀 꼬투리 (2) | 촌서기 | 2011.10.18 |
| 9841 | 돌부추꽃 (2) | 나도양지꽃 | 2011.10.17 |
| 9840 | 가을, 봉하의 황금들녘 (17) | 봉7 | 2011.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