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초롱꽃

파란노을note 조회 618추천 72011.05.26

그제 야근으로 복잡해진 머리를 식히기 위해 어제 아침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무척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비가 돌돌돌 말갛게 씻어놓은 공기는 더 맛나고, 비가 오면 밖으로 나오지 않는 우리 이웃들의 무서운 습관 때문에 산책로는 더 조용했습니다. 여건이 허락하면 아침, 저녁 산책을 다닐까 싶은데 저녁은 좀 어렵다 싶습니다.

초롱꽃은 딸기(산딸기 같았는데 아슴아슴하네요)를 넣어 쌈처럼 먹었던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꽈리도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누르지 마시고, 사진부터 꼬옥 눌러보세요.^^!a 큰 사진이 나옵니다. 제 사진 중 크~~~~~~~~은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원본 및 다른 사진들
 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33448956729766.32837.1*************8&l=2e0d65c454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51 우리 대통령 따라서 봉화산으로 가던길..... (8) 내마음 2011.10.22
9850 멸치 말리기 (6) 김자윤 2011.10.21
9849 노을 (1) 가락주민 2011.10.21
9848 봉하마을 매실, 양파님 외출하는 날~ (9) 데비트 2011.10.21
9847 층꽃나무 (3) 김자윤 2011.10.21
9846 뚝갈 (1) 김자윤 2011.10.21
9845 검찰청앞에서 느껴본 서울의 가을 (16) 나모버드 2011.10.19
9844 고대산에서 바라본 철원평야 (4) 아쉬움만 2011.10.19
9843 치커리본색 (2) 촌서기 2011.10.18
9842 벌어지는 닥풀 꼬투리 (2) 촌서기 2011.10.18
9841 돌부추꽃 (2) 나도양지꽃 2011.10.17
9840 가을, 봉하의 황금들녘 (17) 봉7 2011.10.17
139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