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달이 환하게 뜨겠구료.
비록 두터운 구름이 가렸다 하나
달을 어찌 없애겠소.
지나가면 그뿐
달은 언제나 그렇게 두둥실 떠오를 것이오.
지구마을 사람들의 마음에도
진리의 밝은 빛 하나
언제나 두둥실 떠있소.
잠시간 구름이 끼었어도 흔들리거나
조바심 태우지 않아도 된다오.
때가 되면 저 언덕 위로
어그러짐 없이 둥그런
환한 빛을 비출 것이오.
![]() |
![]() |
![]() |
![]() |
|---|---|---|---|
| 9851 | 우리 대통령 따라서 봉화산으로 가던길..... (8) | 내마음 | 2011.10.22 |
| 9850 | 멸치 말리기 (6) | 김자윤 | 2011.10.21 |
| 9849 | 노을 (1) | 가락주민 | 2011.10.21 |
| 9848 | 봉하마을 매실, 양파님 외출하는 날~ (9) | 데비트 | 2011.10.21 |
| 9847 | 층꽃나무 (3) | 김자윤 | 2011.10.21 |
| 9846 | 뚝갈 (1) | 김자윤 | 2011.10.21 |
| 9845 | 검찰청앞에서 느껴본 서울의 가을 (16) | 나모버드 | 2011.10.19 |
| 9844 | 고대산에서 바라본 철원평야 (4) | 아쉬움만 | 2011.10.19 |
| 9843 | 치커리본색 (2) | 촌서기 | 2011.10.18 |
| 9842 | 벌어지는 닥풀 꼬투리 (2) | 촌서기 | 2011.10.18 |
| 9841 | 돌부추꽃 (2) | 나도양지꽃 | 2011.10.17 |
| 9840 | 가을, 봉하의 황금들녘 (17) | 봉7 | 2011.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