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무말랭이도 물에 불리면 노랗게 변한다.

순사모바보덕장.note 조회 684추천 122012.04.13


올해도 무농사가 잘되면
무말랭이 한팩씩 만들어 봉하장터에서 판매하면 어떨까!

무를 말려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
뭘해 먹을까 고민하다
무말랭이 무침을 해보았다
무를 물에 불렸더니 노란색으로 변했다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졌다.

언제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노랗게 될까나....
다시한번 힘을 모아 보십시다. 아자아자!










































(무말랭이 무침)
재료:
 무말랭이 2줌,고춧가루 밥숟가락 2술
 멸치액젓 2술,다진마늘 1술,다진파 2술
 설탕 반술,생강가루,통깨 ,소금 적당량
 밀가루풀(물1컵,밀가루 1술)


1,물한컵을 넣은 냄비를 센불에 올려
   물이 끓어 오르면 1술의 밀가루를 넣고
   거품기로 빨리 저어 약불로 풀을 쑨후 식힌다.
2,미지근할때 고춧가루를 풀면 덜맵고 색이 곱다.
3,풀에 멸치액젓 2술,다진파2술,다진마늘1술,설탕반술
   생강가루1술,통깨,소금을 조금 넣고 버무리면 끝
   간단하지요!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51 우리 대통령 따라서 봉화산으로 가던길..... (8) 내마음 2011.10.22
9850 멸치 말리기 (6) 김자윤 2011.10.21
9849 노을 (1) 가락주민 2011.10.21
9848 봉하마을 매실, 양파님 외출하는 날~ (9) 데비트 2011.10.21
9847 층꽃나무 (3) 김자윤 2011.10.21
9846 뚝갈 (1) 김자윤 2011.10.21
9845 검찰청앞에서 느껴본 서울의 가을 (16) 나모버드 2011.10.19
9844 고대산에서 바라본 철원평야 (4) 아쉬움만 2011.10.19
9843 치커리본색 (2) 촌서기 2011.10.18
9842 벌어지는 닥풀 꼬투리 (2) 촌서기 2011.10.18
9841 돌부추꽃 (2) 나도양지꽃 2011.10.17
9840 가을, 봉하의 황금들녘 (17) 봉7 2011.10.17
139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