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ㅠㅠㅠ

노통 사랑note 조회 2,108추천 302010.08.03




노통님의 결혼 사진이 벽에 걸린 안방
벽문으로 뒷곁의 햇살이 들어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63 청개구리 (1) 김자윤 2011.10.27
9862 골드크리스트윌마 (1) 나도양지꽃 2011.10.26
9861 나비와 가을 들국화 (3) 나도양지꽃 2011.10.25
9860 저희아파트 바로 앞에서 선거 유세중... (3) 금지원 2011.10.25
9859 골든피라밋 나도양지꽃 2011.10.24
9858 된장집 (5) 김자윤 2011.10.24
9857 일요일(23일) 오후의 봉하마을 (13) 등불 2011.10.23
9856 배추밭 축분 액비 살포 (6) 진영지기 2011.10.23
9855 하늘공원 (7) 노통 사랑 2011.10.23
9854 봉하마을-일몰 (12) 나모버드 2011.10.22
9853 [蒼霞哀歌 135] 나도 노을이다 (10) 파란노을 2011.10.22
9852 2011.10.22 비오는 봉하 멈추지 않는 발길 (15) 보미니성우 2011.10.22
138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