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9863 | 청개구리 (1) | 김자윤 | 2011.10.27 |
| 9862 | 골드크리스트윌마 (1) | 나도양지꽃 | 2011.10.26 |
| 9861 | 나비와 가을 들국화 (3) | 나도양지꽃 | 2011.10.25 |
| 9860 | 저희아파트 바로 앞에서 선거 유세중... (3) | 금지원 | 2011.10.25 |
| 9859 | 골든피라밋 | 나도양지꽃 | 2011.10.24 |
| 9858 | 된장집 (5) | 김자윤 | 2011.10.24 |
| 9857 | 일요일(23일) 오후의 봉하마을 (13) | 등불 | 2011.10.23 |
| 9856 | 배추밭 축분 액비 살포 (6) | 진영지기 | 2011.10.23 |
| 9855 | 하늘공원 (7) | 노통 사랑 | 2011.10.23 |
| 9854 | 봉하마을-일몰 (12) | 나모버드 | 2011.10.22 |
| 9853 | [蒼霞哀歌 135] 나도 노을이다 (10) | 파란노을 | 2011.10.22 |
| 9852 | 2011.10.22 비오는 봉하 멈추지 않는 발길 (15) | 보미니성우 | 2011.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