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바다가 되어.........

남군짱note 조회 1,122추천 242011.06.01




























조금...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수있으면 좋으련만...
사는게 그렇지 못하서...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태극기를 바라 보는데... 눈물이 났어요...
여기 서있는 태극기는 저리도 당당할수있구나...
아저씨를 지키는 태극기는 저렇게 아름답구나...

태극기 앞에 한점 부끄럼없이 살기위해...
대한민국을... 이나라 국민을 지키셨잖아요...
그래서 아저씨를 지키는 태극기도 완전 당당하고 멋있어요...
그래서 눈물이 흘렀어요...
태극기도 아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강물은 결코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이제 더이상... 당신이 강물이 아님을 알아요...
하지만...
당신이... 바다가 되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우리가...
대한민국이...
흘러흘러 바다로 가면...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바다로 가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당신을 만나야 하니깐..................
많이 그립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63 청개구리 (1) 김자윤 2011.10.27
9862 골드크리스트윌마 (1) 나도양지꽃 2011.10.26
9861 나비와 가을 들국화 (3) 나도양지꽃 2011.10.25
9860 저희아파트 바로 앞에서 선거 유세중... (3) 금지원 2011.10.25
9859 골든피라밋 나도양지꽃 2011.10.24
9858 된장집 (5) 김자윤 2011.10.24
9857 일요일(23일) 오후의 봉하마을 (13) 등불 2011.10.23
9856 배추밭 축분 액비 살포 (6) 진영지기 2011.10.23
9855 하늘공원 (7) 노통 사랑 2011.10.23
9854 봉하마을-일몰 (12) 나모버드 2011.10.22
9853 [蒼霞哀歌 135] 나도 노을이다 (10) 파란노을 2011.10.22
9852 2011.10.22 비오는 봉하 멈추지 않는 발길 (15) 보미니성우 2011.10.22
138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