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23] 폭염주의보에 대한 우리의 자세 (07/16)

파란노을note 조회 821추천 152011.07.17

인간에게는 더울지라도 벼가 자라 쌀이되려면 꼭 필요하겠죠. 그래도 좀 더웠습니다. 좀 덜 더위도 쌀은 되는데... 임계치를 넘었는데.... 오후에는 울면서(ㅋ) 자원봉사를 접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장군님도 더우신가 봅니다.
배롱나무 꽃이 피었네요. 계속해서 피고 지고 해서 계속 피어있는 것 같아서 백일홍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백일홍과 구별하기 위해 백일홍나무라고 합니다.
수련
리빙스턴데이지(Dorotheanthus bellidiformis)
장군차 생장점(접사 실패작)
잠자리(노출 실패)
노출을 실패햇는데 어제(16일) 더위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제 기분에는 사자바위도 더워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오전에만 바람개비 수리를 했습니다. 쪽상님의 입모양을 보시면 더위가 느껴지실 것입니다.

이제는 분업화가 자연스럽습니다.
더위 때문인지 일당백 현우님도 조립실패를 하시네요.
끝~~ 보미니성우님이 무척 더우셨나봅니다. 쪼르르 달려가시네요. 그리고, 전화로 '밀면 콜?"하시네요.ㅋㅋ 그렇지만 봉하가는길님이 쭈꾸미를 사셨네요. 헐~~
오늘도 마터님은 모바일(ㅋ) 바람개비 제작에 여념이 없네요.
날은 더운데 구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은 참 시원하죠?
구름이 뭐 같아요? 미취학 조카는 무조건 '뽀로로'겠죠?ㅎㅎ 제가 뭐를 생각했는지는 비밀입니다.
이하는 Photo by 봉하가는길입니다. 더운데 사자바위 등정을 하자고 하셔서 카메라만 보냈습니다. 토르님과 같이 가셨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80년 식 포즈..ㅋㅋ
늘 과학영농하시는 현우님
농촌 출신이시면서 피를 몰라서 부농의 자식으로 의심받은 봉하가는길님^^;; 목욕탕과 신발가게를 하셨다네요..ㅋㅋ
전쟁(ㅋ) 종식을 제안하시는 가연엄니님~~
곰취를 가지고 오신 초록소리샘님
노각이라고 부르기는 조금 덜 놁은 중년 오이
조금 선선해지자 고기 축제를 준비합니다.
폭음속에서도 제 몫은 하는 가연이^^
얼렁뚱땅 먹자~~~!!!! 오늘 정식 초청받으신 분들은 자원봉사자, 방앗간 직원들, 재단 직원들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더 많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마터님도 참여하시고
가연이도 한 입
최고의 맛, 최고의 국(저는 그 국 맛을 못 보았네요)을 제공하신 수로비님
이것 저것 챙겨오시고, 준비를 해 주신 아카시아님!! 빛 무리 때문에 천사 출신이 탄로가 났답니다.ㅎㅎ
동네 아저씨들~~보*, 현*, 초*
제일 늦게 자봉님도 등불을 가지고 참석하셨습니다.
더워서 그런지 세찬님께서 준비해주신 봉하막걸리는 대부분 그냥 싸가지고 가셨답니다.ㅋㅋ
정말 따뜻(ㅋ)한 하루였습니다.
달이 두 개네요. 아하! 금요일이 보름이었네요.
가만히 백연밭에 가 보았습니다.
황화코스모스가 민낯을 공개했습니다.
설걳이로 마무리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63 청개구리 (1) 김자윤 2011.10.27
9862 골드크리스트윌마 (1) 나도양지꽃 2011.10.26
9861 나비와 가을 들국화 (3) 나도양지꽃 2011.10.25
9860 저희아파트 바로 앞에서 선거 유세중... (3) 금지원 2011.10.25
9859 골든피라밋 나도양지꽃 2011.10.24
9858 된장집 (5) 김자윤 2011.10.24
9857 일요일(23일) 오후의 봉하마을 (13) 등불 2011.10.23
9856 배추밭 축분 액비 살포 (6) 진영지기 2011.10.23
9855 하늘공원 (7) 노통 사랑 2011.10.23
9854 봉하마을-일몰 (12) 나모버드 2011.10.22
9853 [蒼霞哀歌 135] 나도 노을이다 (10) 파란노을 2011.10.22
9852 2011.10.22 비오는 봉하 멈추지 않는 발길 (15) 보미니성우 2011.10.22
138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