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떠나간 님을 그리워함"이란
배롱나무의 꽃말
너무 님 그리워
피를 토하도록 그 님
그리워 
저다지도 온통 붉음이더냐
진하디 진한 영혼의 몸부림이더냐?
빙 두른 푸르름에 더하여
가슴팍을 쥐어뜯도록
보고픈 님이시여
지금쯤 촉촉히
젖으신 님 눈가의 슬픔은
굵은 물방울 되었으리..
님이시여, 님이시여..
![]() |
![]() |
![]() |
![]() |
|---|---|---|---|
| 9863 | 청개구리 (1) | 김자윤 | 2011.10.27 |
| 9862 | 골드크리스트윌마 (1) | 나도양지꽃 | 2011.10.26 |
| 9861 | 나비와 가을 들국화 (3) | 나도양지꽃 | 2011.10.25 |
| 9860 | 저희아파트 바로 앞에서 선거 유세중... (3) | 금지원 | 2011.10.25 |
| 9859 | 골든피라밋 | 나도양지꽃 | 2011.10.24 |
| 9858 | 된장집 (5) | 김자윤 | 2011.10.24 |
| 9857 | 일요일(23일) 오후의 봉하마을 (13) | 등불 | 2011.10.23 |
| 9856 | 배추밭 축분 액비 살포 (6) | 진영지기 | 2011.10.23 |
| 9855 | 하늘공원 (7) | 노통 사랑 | 2011.10.23 |
| 9854 | 봉하마을-일몰 (12) | 나모버드 | 2011.10.22 |
| 9853 | [蒼霞哀歌 135] 나도 노을이다 (10) | 파란노을 | 2011.10.22 |
| 9852 | 2011.10.22 비오는 봉하 멈추지 않는 발길 (15) | 보미니성우 | 2011.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