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12.03 외롭지 않은 봉하, 그길을 간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1,735추천 282011.12.03



대통령님의 묘역, 비온후 더 단아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이 합니다




청정한 수반,  시리도록 깨끗함은  님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 청정함을 닮으려는 사람들인가?




언제나 그자리에 계시는 님을 그리워하면서




이렇게 변함없이 찾아주는 사람들이 계시는데



봉하는 외롭지 않겠지요




어~~!!  바람개비 어케 만들더라?   만들때 망치질 한것 같은데~~  "나도  쇳덩어리 받치고 망치질 하는거 본것 같아"




님이 가시려는 그길은 어디었나요?




이 마을에 내려 오셔서 가시고자 하셨던 그길





마을을 찾아주시던 분들에게 조금 기다리시면 그늘도 마련하겠다고 한 그자리




저 자리에 올라 뱀과 개구리 이야기도 들려주던 그자리




옛날에는 부엉이가 살았다는 그자리




지금 계시지 않지만




우리 마음속엔 항상 님이 계십니다  님이 가시고자 한 그자리를 물어 물어 찾아 가겠습니다




을시년 스럽게 느끼지 않고




" 야! 기분 좋다고" 저 멀리서 외치는 님의 목소리를 듣고  그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63 청개구리 (1) 김자윤 2011.10.27
9862 골드크리스트윌마 (1) 나도양지꽃 2011.10.26
9861 나비와 가을 들국화 (3) 나도양지꽃 2011.10.25
9860 저희아파트 바로 앞에서 선거 유세중... (3) 금지원 2011.10.25
9859 골든피라밋 나도양지꽃 2011.10.24
9858 된장집 (5) 김자윤 2011.10.24
9857 일요일(23일) 오후의 봉하마을 (13) 등불 2011.10.23
9856 배추밭 축분 액비 살포 (6) 진영지기 2011.10.23
9855 하늘공원 (7) 노통 사랑 2011.10.23
9854 봉하마을-일몰 (12) 나모버드 2011.10.22
9853 [蒼霞哀歌 135] 나도 노을이다 (10) 파란노을 2011.10.22
9852 2011.10.22 비오는 봉하 멈추지 않는 발길 (15) 보미니성우 2011.10.22
138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