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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이정희 사퇴했다는 소식 들려오고
우울하다.
그래도 계속 가는 거다.
언제나 누군가 희생해야만 살 길이 열리는 아이러니...
이제 그런 정치 방식은 버려도 되지 않나...
이정희가 국회가서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렇게 버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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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구조론 연구소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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