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너무나note 조회 1,183추천 112012.05.24

왕따도 살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단점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위대하신분을 그렇게 가시도록 한 현실이 원망스럽고 겁이납니다.

대한민국에 산다는게 두렵고 무섭습니다.

대통령님!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제 나이 60이 넘어도 그렇습니다.

올해는 사정상 3주기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죽는 일외에는 꼭 봉하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가시면 안되는데

권력이 그렇게도 무서웠습니까?

그렇게 가시다니요?

당신께서는 원수 갚는 일을 단 한 번도 행사하시지 않으셨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원수갚는 일은 단 한번도 하시지 않으셨지요.

당신의 맏아들 건호씨가 당신께서 못다 하신 일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대통령님!

죽어서도 꼭 같이 지내고 싶습니다.

국가 권력이 무섭지 않은 곳에서 평안히 계십시오.

눈물이 흘러서 쓸 수가 없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63 청개구리 (1) 김자윤 2011.10.27
9862 골드크리스트윌마 (1) 나도양지꽃 2011.10.26
9861 나비와 가을 들국화 (3) 나도양지꽃 2011.10.25
9860 저희아파트 바로 앞에서 선거 유세중... (3) 금지원 2011.10.25
9859 골든피라밋 나도양지꽃 2011.10.24
9858 된장집 (5) 김자윤 2011.10.24
9857 일요일(23일) 오후의 봉하마을 (13) 등불 2011.10.23
9856 배추밭 축분 액비 살포 (6) 진영지기 2011.10.23
9855 하늘공원 (7) 노통 사랑 2011.10.23
9854 봉하마을-일몰 (12) 나모버드 2011.10.22
9853 [蒼霞哀歌 135] 나도 노을이다 (10) 파란노을 2011.10.22
9852 2011.10.22 비오는 봉하 멈추지 않는 발길 (15) 보미니성우 2011.10.22
138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