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9875 | 시골집-222 (1) | 김자윤 | 2011.10.29 |
| 9874 | 시골집-221 | 김자윤 | 2011.10.29 |
| 9873 | 감국 (3) | 촌서기 | 2011.10.29 |
| 9872 | 달뿌리풀의 바다 (1) | 촌서기 | 2011.10.29 |
| 9871 | 양파밭 태평농법을 꿈꾸다 (10) | 봉7 | 2011.10.28 |
| 9870 | 아름다운 재단이 이겼습니다. (6) | 미트로 | 2011.10.28 |
| 9869 | 일동 차렷 ~!!! 우리 대통령 나오십니다 (11) | 내마음 | 2011.10.28 |
| 9868 | 사진을 어케 올리나요????참이슬 (3) | 동쪽햇살 | 2011.10.27 |
| 9867 | 까실쑥부쟁이 (1) | 김자윤 | 2011.10.27 |
| 9866 | 쑥부쟁이 (1) | 김자윤 | 2011.10.27 |
| 9865 | 이고들빼기 | 김자윤 | 2011.10.27 |
| 9864 | 미역취 (2) | 김자윤 | 2011.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