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92] 낫을 들고 묻다. 너는 무엇이냐?

파란노을note 조회 1,162추천 182010.09.18

내일도 오늘같은 날이기를 기도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장승은 오늘도 웃고, 수밖꽃도 활짝 핀 아침 하루를 준비중입니다.
▽▼▽ 시작 나팔소리에 진영에서 오신 '저만디' 부부와 함께 묘역벌초를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입구 돌담정리를 했습니다.
▽▼▽ 김정호 대표님과 식구들은 무우 파종을 위해 준비 중입니다.
▽▼▽ 보미니성우, 쪽상, 자봉님은 무우 파종이 신기한 가 봅니다.
▽▼▽ 보미니성우, 일당백의 '발통', 자봉, 현우, 반디님이 나란히 앉아서 팥빙수를 드시고 계시네요. 도마뱀도 한 숟가락하고 싶군요.
▽▼▽ 오늘도 하루가 함지에 잠깁니다. 나 자신에게 조용히 묻습니다. "너는 무엇이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887 수련... 굳은살 2011.10.31
9886 육십령 (2) 수월 2011.10.31
9885 늘 보는 일출 (1) 김자윤 2011.10.30
9884 섬마을 일상 (1) 김자윤 2011.10.30
9883 [蒼霞哀歌 136] 봉하마을 대동제 제3부 상달고사와 풍등축제 (3) 파란노을 2011.10.30
9882 [蒼霞哀歌 136] 봉하마을 대동제 제2부 추억의 체험학습 (2) 파란노을 2011.10.30
9881 만선이 괴로운 선원들 (5) 김자윤 2011.10.30
9880 [蒼霞哀歌 136] 봉하마을 대동제 제1부 준비하는 개미들(수정) (8) 파란노을 2011.10.30
9879 최참판댁 ~ (12) 고향역 2011.10.30
9878 2주전에 다녀온, 봉하마을 ^ ^:::: (죄송,다시 올립니다) (8) 바다를 삼킨고래 2011.10.29
9877 2011.10.29 봉하마을 가을 걷이 대동제 (14) 보미니성우 2011.10.29
9876 사진 올리는 방법 (4) 김자윤 2011.10.29
136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