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9887 | 수련... | 굳은살 | 2011.10.31 |
| 9886 | 육십령 (2) | 수월 | 2011.10.31 |
| 9885 | 늘 보는 일출 (1) | 김자윤 | 2011.10.30 |
| 9884 | 섬마을 일상 (1) | 김자윤 | 2011.10.30 |
| 9883 | [蒼霞哀歌 136] 봉하마을 대동제 제3부 상달고사와 풍등축제 (3) | 파란노을 | 2011.10.30 |
| 9882 | [蒼霞哀歌 136] 봉하마을 대동제 제2부 추억의 체험학습 (2) | 파란노을 | 2011.10.30 |
| 9881 | 만선이 괴로운 선원들 (5) | 김자윤 | 2011.10.30 |
| 9880 | [蒼霞哀歌 136] 봉하마을 대동제 제1부 준비하는 개미들(수정) (8) | 파란노을 | 2011.10.30 |
| 9879 | 최참판댁 ~ (12) | 고향역 | 2011.10.30 |
| 9878 | 2주전에 다녀온, 봉하마을 ^ ^:::: (죄송,다시 올립니다) (8) | 바다를 삼킨고래 | 2011.10.29 |
| 9877 | 2011.10.29 봉하마을 가을 걷이 대동제 (14) | 보미니성우 | 2011.10.29 |
| 9876 | 사진 올리는 방법 (4) | 김자윤 | 2011.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