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여치집 만들기 실패다.
하지만 좌절은 아니다.
마디가 똑똑 부러져서 도저히 작업이 불가능 했다.
물에 담으려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어머니도 여치집 만드셨단다.
밀짚보다 어려운 보리짚으로 성공하셨단다.
포기는 없다.
소금을 좀 풀편 더 낭창낭창해 질 것 같기도 하다.ㅎㅎ
비가 와서 사진은 얼마찍지 못했다.
자빠져서 목을 다친 것도 이유라고 할 수는 '없다'.ㅎㅎ <반전>
그냥 요즘은 좀 귀찮다.
머리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별 이상은 없어보인다.
#1 더불어 산다는 것은 <정토원> ... 기생식물이 아니면 곤충의 집인 것 같습니다.
#2 세상일이 다 쉽다면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가독성이...좀 더 좋아지겠죠. 고생한 것 만큼만 되면...
#3 소녀의 기도 : 소녀같으신 서위님이 캐릭터 논을 보고 계십니다. 흡사 기도라도 하시는 듯 움직이지 않고 계시네요.
#4 인생은 <화포천에서> 대추 vs 서위님은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것일까요? 전 여치집을 만들어볼까하고 밀짚을 좀 가져왔습니다.
* 정도원에서 너머져서 좀 아픕니다.ㅎㅎ
![]() |
![]() |
![]() |
![]() |
---|---|---|---|
9899 | 가방 (5) | 봉7 | 2011.11.02 |
9898 | 대통령님 명예회복을 위한 1인시위 현장 사진. (17) | 순수나라 | 2011.11.01 |
9897 | 고구마꽃 (2) | 김자윤 | 2011.11.01 |
9896 | 서울시 전면무상급식 실시 (3) | 아쉬움만 | 2011.11.01 |
9895 | 이렇게 활짝 핀 용담꽃 보신적 있나요? | 나도양지꽃 | 2011.11.01 |
9894 | 우리 대통령 께서 지금 뛰여 오고 계십니다 ... (1) | 내마음 | 2011.11.01 |
9893 | 너무 맑고 고와서 퍼왔습니다 (3) | 동쪽햇살 | 2011.11.01 |
9892 | 진영단감 수확장면*^_^* (1) | 동쪽햇살 | 2011.11.01 |
9891 | 할머니의 마늘밭 (4) | 김자윤 | 2011.11.01 |
9890 | 오랜만에봉하에 들렀네요.. (1) | 피그셋 | 2011.10.31 |
9889 | 싱아 (4) | 나도양지꽃 | 2011.10.31 |
9888 | 이엉얹기 (2) | 김자윤 | 2011.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