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9911 | 노무현재단 전북위원회 발족식 (8) | 집앞공원 | 2011.11.03 |
| 9910 | 구절초 (3) | 김자윤 | 2011.11.03 |
| 9909 | 개쑥부쟁이 (1) | 김자윤 | 2011.11.03 |
| 9908 | 당신의 심장 | 명진태양 | 2011.11.03 |
| 9907 | 당잔대 (1) | 김자윤 | 2011.11.03 |
| 9906 | [FTA] 멕시코 - 그 저주의 땅 | 니드박 | 2011.11.02 |
| 9905 | [FTA] 한나라당이 겁을 먹고 물러서지 않는 한 막을 방법이 없다 (1) | 니드박 | 2011.11.02 |
| 9904 | 체리세이지 | 나도양지꽃 | 2011.11.02 |
| 9903 | 100분 토론 역대 최다출연 노무현 대통령님. (5) | 마르케 | 2011.11.02 |
| 9902 | ‘대통령 찍사’ 장철영의 [사진 교실]에 다녀왔습니다. (6) | 집앞공원 | 2011.11.02 |
| 9901 | 봉하 황금들판 파노라마 (11) | 봉7 | 2011.11.02 |
| 9900 | 부산항 (1) | 가락주민 | 2011.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