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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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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23 | 산국 (1) | 촌서기 | 2011.11.05 |
| 9922 | 작은멋쟁이나비 | 촌서기 | 2011.11.05 |
| 9921 | 고사리삼 | 김자윤 | 2011.11.04 |
| 9920 | 죽도 | 김자윤 | 2011.11.04 |
| 9919 | 지죽대교에서 본 풍경 (1) | 김자윤 | 2011.11.04 |
| 9918 | 보궐선거로, 한미FTA 건으로 신경쓰시느라 가을을 미쳐 못 보신님들.. (8) | 집앞공원 | 2011.11.04 |
| 9917 | 유색벼에 한 땀 흘렸던 자원봉사분들을 모십니다. (7) | 세찬 | 2011.11.04 |
| 9916 | 대붕역풍비 생어역수영 | 박기자 | 2011.11.04 |
| 9915 | 평화 (4) | 김자윤 | 2011.11.04 |
| 9914 | 씩씩 하게 걸어 나오시는 우리 대통령 ~! (13) | 내마음 | 2011.11.04 |
| 9913 | 미역취 (2) | 김자윤 | 2011.11.04 |
| 9912 | 꽃향유 (2) | 김자윤 | 2011.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