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9923 | 산국 (1) | 촌서기 | 2011.11.05 |
| 9922 | 작은멋쟁이나비 | 촌서기 | 2011.11.05 |
| 9921 | 고사리삼 | 김자윤 | 2011.11.04 |
| 9920 | 죽도 | 김자윤 | 2011.11.04 |
| 9919 | 지죽대교에서 본 풍경 (1) | 김자윤 | 2011.11.04 |
| 9918 | 보궐선거로, 한미FTA 건으로 신경쓰시느라 가을을 미쳐 못 보신님들.. (8) | 집앞공원 | 2011.11.04 |
| 9917 | 유색벼에 한 땀 흘렸던 자원봉사분들을 모십니다. (7) | 세찬 | 2011.11.04 |
| 9916 | 대붕역풍비 생어역수영 | 박기자 | 2011.11.04 |
| 9915 | 평화 (4) | 김자윤 | 2011.11.04 |
| 9914 | 씩씩 하게 걸어 나오시는 우리 대통령 ~! (13) | 내마음 | 2011.11.04 |
| 9913 | 미역취 (2) | 김자윤 | 2011.11.04 |
| 9912 | 꽃향유 (2) | 김자윤 | 2011.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