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세찬과 함께 하는 생태연못 산책 1 : 1정자까지

세찬note 조회 1,967추천 42012.10.10

'간만에 시간이 나서'라기 보다는 생태연못을 산책하듯 차근차근 사진을 찍어 올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2주전부터 갖고 있었으나 이제서야 시간을 내어 봅니다.

 

자~ 세찬과 생태연못 데이트하겠습니다.

생태연못은 아직 입간판이 없어 존재자체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번 가을에 꼭 한 번 방문하세요. 가볍게 가을을 느끼면서....

생태연못 내려가는 길입니다. 솟대와 정자 수련이 보이네요....

 

 

공작초가 가장 먼저 반깁니다.

 

공작초에는 표범나비가 자태를 뽑내주시고.

 

공작초-코스모스-공작초로 이어집니다. 

 

추석전날 세워진 꽃 이름표입니다. 이동도 쉽게 계절별 교체도 쉬워 작거나 낮은 위치에 있는 꽃들도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바쁜 꿀벌은 닭다리(?)가 되었습니다. (코스모스)

 

불고 싶은 욕구를 파괴의 욕구를 불러 일으키죠... (민들레)

 

초보 자원봉사자의 낫질에도 연못에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송엽국(사철채송화)

 

 

잡초라 불리던 망초도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생태환경 복원의 꿈, 그 시작 생태연못입니다. 빛바랜 사진이라선가요... 더욱 아련하네요...

 

1정자에서 본 수련밭입니다.

 

 

(사진 용량 관계로 2편으로 이어집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923 산국 (1) 촌서기 2011.11.05
9922 작은멋쟁이나비 촌서기 2011.11.05
9921 고사리삼 김자윤 2011.11.04
9920 죽도 김자윤 2011.11.04
9919 지죽대교에서 본 풍경 (1) 김자윤 2011.11.04
9918 보궐선거로, 한미FTA 건으로 신경쓰시느라 가을을 미쳐 못 보신님들.. (8) 집앞공원 2011.11.04
9917 유색벼에 한 땀 흘렸던 자원봉사분들을 모십니다. (7) 세찬 2011.11.04
9916 대붕역풍비 생어역수영 박기자 2011.11.04
9915 평화 (4) 김자윤 2011.11.04
9914 씩씩 하게 걸어 나오시는 우리 대통령 ~! (13) 내마음 2011.11.04
9913 미역취 (2) 김자윤 2011.11.04
9912 꽃향유 (2) 김자윤 2011.11.04
133 page처음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