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9935 | 농촌 일상 (1) | 김자윤 | 2011.11.06 |
| 9934 | 가을열매 퍼레이드 (5) | 촌서기 | 2011.11.06 |
| 9933 | 대통령님 발자취 를 찿아서 광주로 & 담양으로 의 여행 !!! (35) | 고향역 | 2011.11.06 |
| 9932 | 이고들빼기 (1) | 김자윤 | 2011.11.06 |
| 9931 | "무등산 노무현길" 전국산행대회 모습 2011-11-05(토) (10) | 무진주 | 2011.11.06 |
| 9930 | 5일 光州 無等山 '노무현 길’ 풍광, (8) | morakono | 2011.11.06 |
| 9929 | 2011-11-05 아름다운 봉하에서 (21) | 나모버드 | 2011.11.05 |
| 9928 | [蒼霞哀歌 137] 축제, 결혼, 씨뿌리기 (9) | 파란노을 | 2011.11.05 |
| 9927 | 2011.11.05 국화분재 전시를 준비중인 여름 봉하 (7) | 보미니성우 | 2011.11.05 |
| 9926 | 무등산 노무현길 (6) | 단이 | 2011.11.05 |
| 9925 | 까실쑥부쟁이 (2) | 김자윤 | 2011.11.05 |
| 9924 | 봄맞이꽃, 애기봄맞이꽃 (1) | 촌서기 | 2011.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