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올해 5월 22일 광화문 지하도(?)에서 우리 노대통령님과 기념컷을 찍었어요 ^ ^)
한달전쯤에 꿈속에서 대통령님으로 부터
밀짚모자를 선물 받았다고 글을 남겼었는데..,
또 엊그제 노대통령님께서 꿈속에서 나타나셨었답니다.
제가 그 때 감사하다는 인사도 드리지 못한채 꿈속에서 깨었었는데,
그게 내심 마음에 걸린건지 꿈속에서 노대통령님을 뵙자 마자 달려가서 인사를 드렸어요.
" 대통령님! 지난번에 제 꿈속에서 나오셔서 밀짚모자를 선물해주셨었는데,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드렸는데 이렇게 뵙네요~ 정말 감사드렸어요~ " 하니,
노대통령님께서 갑자기 엄청 흐느끼시면서 우시는거예요~
손에는 밀짚모자를 한가득 들고 계셨었구요.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고개를 끄덕이시면서 막 우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 왜 우세요, 제가 괜히 이야기했나봐요~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하고 얘기했어요.
그러니 대통령님께서도 고개를 숙이시며 "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시며 계속 우셨어요.
그리고 제가 꿈속에서 깨었죠.
아침에 밥을 신랑과 먹는데 신랑이 " 많이 피곤했나봐~ 잠꼬대 하던데 ㅎㅎ" 하며 웃더라구요.
그래서 " 응? 나 잠꼬대 했어? 뭐라고 했는데?" 하고 물으니,
신랑이 " 뭐라고 얘기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던데....,"
정말 반가운 순간이였는지, 노대통령님과의 대화가 잠꼬대로도 나왔었나봐요.
신랑에게 꿈 이야기를 하니 신랑도 왜 우셨을까 하고 궁금해 하더라구요.
지난번 꿈속에서는 환하게 웃으셨었는데...,
그 많은 밀짚모자는 또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을 해주실려고 그런가봐요.
모두들 기다려보세요..^ ^ 노대통령님께서 꿈속으로 찾아 가실꺼예요.
![]() |
![]() |
![]() |
![]() |
|---|---|---|---|
| 9947 | 갯바위 (1) | 김자윤 | 2011.11.10 |
| 9946 | 으아리 (1) | 김자윤 | 2011.11.10 |
| 9945 | 억새 (2) | 김자윤 | 2011.11.09 |
| 9944 | 산국 (1) | 김자윤 | 2011.11.08 |
| 9943 | 숫잔대의 황홀경 속으로... (2) | 나도양지꽃 | 2011.11.08 |
| 9942 | 11.7일 봉하마을 국화분재 전시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8) | 자봉 | 2011.11.08 |
| 9941 | 조현오 경찰청장을 즉각 구속하라! (11/06/2011 대한문) (10) | 미트로 | 2011.11.07 |
| 9940 | 꽃향유 (1) | 김자윤 | 2011.11.07 |
| 9939 | 분재국 (2) | 나도양지꽃 | 2011.11.07 |
| 9938 | 주홍서나물 (2) | 김자윤 | 2011.11.07 |
| 9937 | 나의 결혼식에 축전을 보낸 우리 대통령...2004 년 11 월 어느.. (11) | 내마음 | 2011.11.07 |
| 9936 | 제 6회 거제섬꽃축제에 다녀와서 (2011.10.28~11.07) (6) | 쌩긋 | 2011.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