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9947 | 갯바위 (1) | 김자윤 | 2011.11.10 |
| 9946 | 으아리 (1) | 김자윤 | 2011.11.10 |
| 9945 | 억새 (2) | 김자윤 | 2011.11.09 |
| 9944 | 산국 (1) | 김자윤 | 2011.11.08 |
| 9943 | 숫잔대의 황홀경 속으로... (2) | 나도양지꽃 | 2011.11.08 |
| 9942 | 11.7일 봉하마을 국화분재 전시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8) | 자봉 | 2011.11.08 |
| 9941 | 조현오 경찰청장을 즉각 구속하라! (11/06/2011 대한문) (10) | 미트로 | 2011.11.07 |
| 9940 | 꽃향유 (1) | 김자윤 | 2011.11.07 |
| 9939 | 분재국 (2) | 나도양지꽃 | 2011.11.07 |
| 9938 | 주홍서나물 (2) | 김자윤 | 2011.11.07 |
| 9937 | 나의 결혼식에 축전을 보낸 우리 대통령...2004 년 11 월 어느.. (11) | 내마음 | 2011.11.07 |
| 9936 | 제 6회 거제섬꽃축제에 다녀와서 (2011.10.28~11.07) (6) | 쌩긋 | 2011.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