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 |
![]() |
![]() |
![]() |
|---|---|---|---|
| 9947 | 갯바위 (1) | 김자윤 | 2011.11.10 |
| 9946 | 으아리 (1) | 김자윤 | 2011.11.10 |
| 9945 | 억새 (2) | 김자윤 | 2011.11.09 |
| 9944 | 산국 (1) | 김자윤 | 2011.11.08 |
| 9943 | 숫잔대의 황홀경 속으로... (2) | 나도양지꽃 | 2011.11.08 |
| 9942 | 11.7일 봉하마을 국화분재 전시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8) | 자봉 | 2011.11.08 |
| 9941 | 조현오 경찰청장을 즉각 구속하라! (11/06/2011 대한문) (10) | 미트로 | 2011.11.07 |
| 9940 | 꽃향유 (1) | 김자윤 | 2011.11.07 |
| 9939 | 분재국 (2) | 나도양지꽃 | 2011.11.07 |
| 9938 | 주홍서나물 (2) | 김자윤 | 2011.11.07 |
| 9937 | 나의 결혼식에 축전을 보낸 우리 대통령...2004 년 11 월 어느.. (11) | 내마음 | 2011.11.07 |
| 9936 | 제 6회 거제섬꽃축제에 다녀와서 (2011.10.28~11.07) (6) | 쌩긋 | 2011.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