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9947 | 갯바위 (1) | 김자윤 | 2011.11.10 |
| 9946 | 으아리 (1) | 김자윤 | 2011.11.10 |
| 9945 | 억새 (2) | 김자윤 | 2011.11.09 |
| 9944 | 산국 (1) | 김자윤 | 2011.11.08 |
| 9943 | 숫잔대의 황홀경 속으로... (2) | 나도양지꽃 | 2011.11.08 |
| 9942 | 11.7일 봉하마을 국화분재 전시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8) | 자봉 | 2011.11.08 |
| 9941 | 조현오 경찰청장을 즉각 구속하라! (11/06/2011 대한문) (10) | 미트로 | 2011.11.07 |
| 9940 | 꽃향유 (1) | 김자윤 | 2011.11.07 |
| 9939 | 분재국 (2) | 나도양지꽃 | 2011.11.07 |
| 9938 | 주홍서나물 (2) | 김자윤 | 2011.11.07 |
| 9937 | 나의 결혼식에 축전을 보낸 우리 대통령...2004 년 11 월 어느.. (11) | 내마음 | 2011.11.07 |
| 9936 | 제 6회 거제섬꽃축제에 다녀와서 (2011.10.28~11.07) (6) | 쌩긋 | 2011.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