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9959 | 생선 손질 | 김자윤 | 2011.11.13 |
| 9958 | 갑오징어 (1) | 김자윤 | 2011.11.13 |
| 9957 | 일요일(13일) 이른 아침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1.13 |
| 9956 | [蒼霞哀歌 138] 비온 다음날 이야기 둘 : 캐릭터 논 벼베기 (10) | 파란노을 | 2011.11.13 |
| 9955 | [蒼霞哀歌 138] 비온 다음날 이야기 하나 : 국화 전시회 (3) | 파란노을 | 2011.11.13 |
| 9954 | 2011.11.12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벼베기 체험 (8) | 보미니성우 | 2011.11.12 |
| 9953 | 생선 말리기 (3) | 김자윤 | 2011.11.11 |
| 9952 | 순천만 (4) | 김자윤 | 2011.11.11 |
| 9951 | 금빛 분칠을 한 수탉 (1) | 수월 | 2011.11.11 |
| 9950 | 무등산 '노무현길' 지정기념 전국산행대회 - 2011. 11. 5 (5) | 여유당 | 2011.11.11 |
| 9949 | 갈망 (1) | 김자윤 | 2011.11.11 |
| 9948 | 더 늦으면 안되겠기에 다녀왔습니다. (13) | 집앞공원 | 2011.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