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11363 | [역수입] 봉하 보름행사 나들이 by 미트로 (2) (1)![]() |
3ㅅ | 2013.02.27 |
| 11362 | [역수입] 봉하 보름행사 나들이 by 미트로님 (1) (1)![]() |
3ㅅ | 2013.02.27 |
| 11361 | 2012.02.24. 수선화 꽃무릇아 이쁘게 피어나라 (4)![]() |
건너가자 | 2013.02.25 |
| 11360 | 매화꽃향기로운 삼포길을 그분과 함께 (2)![]() |
나모버드 | 2013.02.24 |
| 11359 | [蒼霞哀歌 203]해오름달 큰보름 앞 날의 겨울 풍경 (6)![]() |
파란노을 | 2013.02.24 |
| 11358 | 2013.02.17 봄을 알리는 예초기 등장 (5)![]() |
건너가자 | 2013.02.18 |
| 11357 | 봉하에서 만난 아가[만1살] 중에 표정이 포토제닉감 입니다. ㅎㅎ (2)![]() |
Martyr | 2013.02.17 |
| 11356 | [蒼霞哀歌 202] 보름달과 봄을 기다리며 (6)![]() |
파란노을 | 2013.02.17 |
| 11355 | 대한민국이여~ 축하드립니다. ![]() |
중국 김일 | 2013.02.12 |
| 11354 | [蒼霞哀歌 201] 봉하의 어떤 날 - 두울 (3)![]() |
파란노을 | 2013.02.10 |
| 11353 | [蒼霞哀歌 201] 봉하의 어떤 날 - 하나 (4)![]() |
파란노을 | 2013.02.10 |
| 11352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3 ) ![]() |
중국 김일 | 2013.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