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11363 | [역수입] 봉하 보름행사 나들이 by 미트로 (2) (1)![]() |
3ㅅ | 2013.02.27 |
| 11362 | [역수입] 봉하 보름행사 나들이 by 미트로님 (1) (1)![]() |
3ㅅ | 2013.02.27 |
| 11361 | 2012.02.24. 수선화 꽃무릇아 이쁘게 피어나라 (4)![]() |
건너가자 | 2013.02.25 |
| 11360 | 매화꽃향기로운 삼포길을 그분과 함께 (2)![]() |
나모버드 | 2013.02.24 |
| 11359 | [蒼霞哀歌 203]해오름달 큰보름 앞 날의 겨울 풍경 (6)![]() |
파란노을 | 2013.02.24 |
| 11358 | 2013.02.17 봄을 알리는 예초기 등장 (5)![]() |
건너가자 | 2013.02.18 |
| 11357 | 봉하에서 만난 아가[만1살] 중에 표정이 포토제닉감 입니다. ㅎㅎ (2)![]() |
Martyr | 2013.02.17 |
| 11356 | [蒼霞哀歌 202] 보름달과 봄을 기다리며 (6)![]() |
파란노을 | 2013.02.17 |
| 11355 | 대한민국이여~ 축하드립니다. ![]() |
중국 김일 | 2013.02.12 |
| 11354 | [蒼霞哀歌 201] 봉하의 어떤 날 - 두울 (3)![]() |
파란노을 | 2013.02.10 |
| 11353 | [蒼霞哀歌 201] 봉하의 어떤 날 - 하나 (4)![]() |
파란노을 | 2013.02.10 |
| 11352 | 두번째 노무현께 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3 ) ![]() |
중국 김일 | 2013.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