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생태연못의 봄꽃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세찬note 조회 953추천 202011.04.01

생태연못을 다녀왔습니다.

복잡한 세상사를 뒤로 하고 여행을 다녀온 듯 봄은 제 계절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주름잎, 개불알풀, 광대나물, 흰젖제비꽃, 제비꽃, 냉이, 개갓냉이, 애기똥풀,

서양민들레, 쇠뜨기, 꽃마리 등 이름을 알 수 있는 꽃들과 원예종인 꽃들이

맘껏 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마음 고생 몸고생 대나무터널입니다.


터널을 만들때 함께 작업하면서 여러 가지를 인내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물론 중간에 도망간???  꽉찬들 반대말님 이번주에 열심히 일해주세요.)

제 소명을 다할 힘이 없어 아직 지난 초겨울의 씨앗을 품고 있는 연밥은 처량하다기 보다는 아름다웠습니다.


제비꽃이 연못 곳곳에 피어 있었습니다.


간혹 흰젖제비꽃도 보였구요.


잡초과 파종한 꽃에 상관없이 각각의 아름다움과 제 기능이 있었습니다.




봄에 피는 꽃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은 봄맞이입니다.

녀석의 이름을 처음 알던 때가 생각나네요...

이름부터 '봄'스럽고 하얀 작은 꽃이 낮은 키에 당당하게 피어있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생태연못에 심어놓은 황금조팝나무는 이제 자리를 잡았나 봅니다.


아마 파종한 씨앗에서 발아한 녀석들이겠죠? (야생의 녀석도 있네요. ^^)


마지막으로 2장 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971 산부추 (1) 김자윤 2011.11.17
9970 돌솥님 ~~~~~ (14) 은영이엄마.. 2011.11.17
9969 미역취 (2) 김자윤 2011.11.17
9968 물매화 (4) 김자윤 2011.11.17
9967 고향 거제 에서 열린 문재인의 운명 북 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 (34) 고향역 2011.11.16
9966 그렇게 오늘 또 한번 땅에 쓰네 (5) 동물원zoo 2011.11.16
9965 봉하배추 출하가 임박했습니다 (23) 봉7 2011.11.15
9964 봉하마을 방앗간 (9) 봉7 2011.11.15
9963 봉하 국화분재 전시회 (4) 토르(블루핑크) 2011.11.14
9962 이 친구 분은 어찌 하라고..이날 우리 대통령이 이리도 좋아 하셨는데 (6) 내마음 2011.11.14
9961 한미 FTA 저지 및 전국노동자대회(서울광장) (2) 미트로 2011.11.14
9960 벼베기 및 생태체험 (2011.11.12) (6) 내사 노 2011.11.13
129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